태터 스킨 공부중 :: 2007/03/25 22:01

오늘부터 태터툴즈의 스킨제작 메뉴얼을 둘러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목표는 제 힘으로 스킨을 완성해 보는 겁니다.
(아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이제는 div를 파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_^;;)
조금 아이러니할 지도 모르지만 처음 목표는 이미지(아이콘)을 최대한 지양한 모습입니다.
(제가 원래 이것 저것 꾸미는 걸 싫어합니다^_^;;)

벌써 몇 번이나 맛만 보다가 중도에서 포기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포스팅으로라도 저 자신을 몰아 붙여서라도 좀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결과물이 나오던 간에 소감의 한 마디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자주 하시던 말씀이라 무지 익숙해져 있는...)

"남의 하는 건 다 쉬워 보인다..."



* 사족: 전에는 몰랐는데 글만 적는 포스팅은 참 쉽군요. (왠지 미안한 마음까지 ^_^;;)

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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