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대해 해탈의 경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우연히 읽은 까시님의 포스팅(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5단계 심리변화 과정)을 보니 저절로 수긍이 가는군요.
제목만 짧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블로그를 접하다.
- 블로그를 시작하다.
- 블로그가 발전해 간다.
- 블로그에 권태를 느끼다.
- 블로그에 대해 해탈의 경지에 이르다.
요즘 제일 죄송한건 120명의 한RSS 구독자 분들입니다만, 그러면서도 포스팅을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건 제가 해탈의 단계에 올라서 그런게 아닐까…(퍼퍽!)
*조만간 닭다리 혹은 왕관 아이콘을 들고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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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 저 너머에 다시 중독의 길이 언뜻 보입니다. ^_^
해탈하실 뻔하다가 다시 후퇴한것처럼 들리는데요 ^_^
저는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는 편이니까 이미 해탈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봐야겠죠? ^^
isanghee님 글을 보면 저와 비슷한 경지라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묻어가기 작전~^_^)
저는 발전 없이 바로 권태로 접어들어 해탈에 가는 것 같습니다.ㅠ.ㅠ
달력 아이콘 잘 받았어요…^^
전혀~~ 생각못하고 있다 오늘 메일보고서 알았습니다ㅡ,.ㅡ;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언제적 아이콘을 이제 받으신겁니까? ^_^;;
부디 잘 쓰시기를.. ^_^
저는 아직 블로그에 권태를 느끼지는 못하였는데, 벌써 해탈의 경지시라니 대단하세요^^
여담이지만, 구글광고하고 애드클릭스하고 함께 배치하여도 괜찮나요?
구글은 타 광고와 함께 하는 것을 약관에서 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의 해탈은 ‘비겁한 변명’의 다른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_^;;
(애드클릭스 오픈 베타 처음 한달정도의 기간까지는 서로 충돌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서로의 광고가 “구별”만 된다면 타 광고를 실어도 상관 없다는 쪽으로 결론이 났죠)
그것을 입증하는 방문자수인가요 ㅋㅋ 오늘은 169명밖에 안왔네요 ^^
제가 있는 미국으로 카운터의 시간대 기준을 변경해 놓아서 그렇습니다 ^_^
(댓글 쓰신 시간도 마찬가지구요)
해탈에 경지에 이르면 무슨 증상이 일어날까요? :)
무념무상…(=블로그 방치의 또다른 표현..퍽~ ^_^;)
전 아직 제대로 시작도 해보지 못한거 같은데;;
해탈의 경지에 이르셨다니 대단하세요! ^-^
블로그 베테랑으로써 블로그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ㅎ
저 베테랑 아닌데요… ^_^;;
그리고 위에서 말한 해탈의 경지도..저의 경우에는 블로그 방치를 폼나게 표현한 것 뿐입니다 ^_^;
(블로그 노하우야..요즘에 많이들 회자 되더군요)
아.. 공감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요즘 저도 살짝 방황중이라서…
무언가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란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블로그 안 보면 못 살 것 같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해탈이라기보다는 밥줄이 걸리니 소홀히 하게 되더라구요 ㅡㅜ
Funny4u님.. 포스팅이 없어서 ㅠ^ㅠ…
무슨일 있나 싶었는데 .. 해탈의 경지에 오르셨군요 ~ !
열반에는 아직 오르지 못했어요 ^_^
다음 아이콘은..한다 한다 하면서..계속 늦춰지네요 ^_^;;
전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5개월이 채 안 되었으니 2단계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