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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토어 물품 개시 그리고 나도 플레이톡 오픈 :: 2007/03/13 09:10

디자인 스토어 매장 관리 모드
어제 마켓프레스에 디자인 스토어를 개장하고 오늘까지 방문자 수가 150명도 안되는 시점에서 2개 물품의 판매가 발생했습니다. (애드센스는 이런 거 적으면 안되죠? ^_^... 그렇긴해도 차후의 디자인 추가를 감안해서 저 물건들의 이미지가격(=마진)은 숨겼습니다) 해당 회사 관계자 분이 사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짐작컨대 브랜드 파워 덕분 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디자인이 자꾸 늘어나면 수익이 더 좋아질 거 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관련해서 조금 내용을 덧붙이자면 아무래도 티셔츠 디자인이 아이콘 디자인보다는 훨씬 제약이 적으니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의욕이 충만해 집니다. 아이콘은 256x256픽셀부터 16x16픽셀까지의 모습도 고려해야 하고 기존에 제가 만든 아이콘과의 유대도 생각해야 하니까 결과물은 간단해 보여도 머리속은 제법 복잡했답니다.(물론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 -차후를 생각해서 카테고리에 'illustrations'을 추가했습니다.
오늘 낮에 아이디어 컬렉션 차 책방 구경을 가서 디자인 잡지를 둘러 봤는데, 디자이너로서만이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피까지 울끈불끈 하더군요. 거기에 조금 전의 디자인 스토어에서의 판매까지 이루어지고 나니 아무래도 아드레날린 상승 무드입니다. (어제는 올블이 업데이트하느라 새벽 6시에 잤는데, 오늘도 그럴 분위기네요 ^_^ )
스토어 주인장 입장에서 링크 한 번 더 쏩니다^_^; - http://www.marketpress.co.kr/design/

그리고, 조금 다른 얘기로 돌려서...유행이 뭔지 둘러보려고 플레이톡도 가입했습니다.
http://playtalk.net/funny4u
제가 그렇게 댓글 다는데 (이 블로그 개설하고 나서 정말 많이 달라지긴 했습니다만^_^) 능동적인 편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중독성까지는 못 느끼겠구요 왜 재미있어 하는지 이해가 가는 정도네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싸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 그렇다는 이야기는..나와는 궁합이 안 맞을 거 같다는 뜻?)

자, 그럼 내일 공개할 캔디 아이콘 아이디어도 생각해 보고  디자인 스토어도 정리하러 전 이만 물러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여러분!

믹시

디자인 스토어 오픈했습니다 :: 2007/03/12 04:38

http://www.marketpress.co.kr/design

PRAK님 정보로 인해 cafepress.com에 오픈한 티스토리/올블로그/태터툴즈 스토어는 일단 철수했습니다. 한국분들을 위해서는 한국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당연한 이야기일테니까요.
그래서 (먼저) 마켓프레스에 입점을 했습니다. 그리고 cafepress.com에 열었던 올블이 캐릭터를 위해 물건을 준비하고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주소는 http://www.marketpress.co.kr/design 입니다.

그동안 공개했던 아이콘들을 재정리해서 앞으로 많은 종류의 물건들을 준비하려고 합니다...만 엄청난 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cafepress.com을 먼저 이용해보지 않았으면 모를 일인데, 이미지 하나에 딸린 물건들 업데이트 하는 게 완전 노가다네요. cafepress.com에서는 5분이면 충분할 일이 1시간씩 걸리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여기저기 cafepress.com과 비교하게 되는데 UI도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아무래도 제일 큰 장점은 '완전 한글화' 정도 인 것 같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고객센터에까지 짧게 글을 남기고 왔는데, 글로벌 + 웹2.0 시대에 더욱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은 관리자 입장으로서의 불만이었구요, 고객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갑자기 분위기 바꾸려니 좀 썰렁하지만) 올블이 티셔츠 구경 오세요 ^_^
(어제 공개한 펭기도 좀 올려 보려구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일단 내일로 패스~ ^_^;; )

*티스토리 버전은 cafepress.com에 잠깐 오픈하는 동안 물건을 구입하신 보라뱀님한테 미안해서 3월 말쯤에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보라뱀님, 레어 아이템 가지고 계신다고 위안삼아 주세요 ^_^;;)

* 하늘이 님은 올블이 스토어 만들어 달라고 '하악 하악' 거리셨으니, 블칵 직원 분들을 위해서 단체 구입이라도 좀 해 주실까 모르겠네요... ^_^


믹시

펭기 아이콘 공개 for 윈도우 XP 비스타 맥 :: 2007/03/11 16: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저의 분신 펭기(Pengee)를 (아이콘으로 먼저) 공개합니다. 보시기에는 평범해 보여도 나름대로 저를 몇달동안 고생시킨 놈입니다(입장이 바뀐 것도 같습니다만 ^_^;;) -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기도 합니다.
일년 가까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드디어 며칠 전에 도메인까지 획득을 했구요(pengee.com), 그래서 그 기념으로 밍밍한 이미지를 한껏 꾸며서 이렇게 아이콘으로 변신 시켜 봤습니다.
얼마전에 jwmx님께서 댓글로 의견을 내주신 리눅서의 펭귄을 대체할 수 있을까 잘 모르겠지만, 부담없이 귀엽게 봐 주세요. 어쩌면 제가 펭기의 무대를 넓힐 수도 있으니까요 ^_^

참, 주말동안 제가 공개한 티스토리, 태터툴즈, 올블로그 샵은 잠정 폐쇄 합니다. 한국분들을 위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혹시 물건을 구입하신 분은 레어 아이템이라는 희소성에 만족해 주시길..죄송합니다, 꾸뻑~) 이에 대한 포스팅은 오늘/내일 중으로 올리겠습니다. PRAK님 정보 고맙습니다! (덕분에 집단지성의 힘을 느껴 봤습니다 ^_^)

그럼, 아이콘이 마음에 드시는 분은 아래의 화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세요.(이번에는 블로그 아이콘을 위해서 펭기의 얼굴만 몇개를 더 추가했습니다. - 사실 제가 쓰려고 정리했다가 함께 첨부한 겁니다만..^_^;; )


믹시

올블로그 샵 오픈 :: 2007/03/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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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제 보여주신 티스토리 샵 오픈의 많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일종의 베타 테스트) 같은 느낌으로 알려 드렸는데, 바로 물건을 구입하신 분까지 계시니 (그것도 한 분이 2개나 ^_^) 제가 기운이 좀 납니다.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를 드렸지만 Cafepress.com 에 관한 안내는 내일쯤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올블로그와 태터툴즈 샵 오픈을 먼저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어제 포스팅의 댓글로 올블로그의 하늘이님이 요청하신 올블로그 샵을 오픈했습니다.
이미지 위쪽 2개에서 보시듯 올블이만 있는 버전의 주소는
http://www.cafepress.com/allblog2

Blogger / I change the world 라는 글자와 올블이가 같이 있는 버전의 주소는
http://www.cafepress.com/allblog 

그리고 어제 오픈한 티스토리 샵에서 "Tistory"글자가 없는 버전을 물어보신 분이 계셔서 그것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티스토리 샵 #2

주소는 http://www.cafepress.com/tistory2 입니다.

그럼, 구경 삼아 한번씩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후 5시쯤에는 태터툴즈 샵도 공개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댓글이나 추천 팍팍 남겨 주세요~~ ^_^

[짧게 덧붙여 보는 FAQ]
아이콘은 안 만드나? -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내일까지 멋진 거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미지마다 샵을 따로 연 이유? - 제가 지금 무료 입점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보여 준 샵들은 계속 쭉 오픈? - 4월부터는 프리미엄 버전으로 새롭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여주는 물건들의 가격은? - 기존에 운영중인 샵들을 둘러보니 좀 괜찮은 디자인이다 싶으면 마진을 엄청나게 붙이더군요(위의 물건들은 테스트를 겸해서 최저마진으로 선택했습니다). 저도 4월부터는 거기(높은 마진 샵)에 편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_^;; (아직 정해진 생각은 아닙니다. 좀 더 둘러 봐야죠)
물건들의 품질은 어떤가? - 저도 잘 모릅니다(퍽~!) Cafepress.com가 워낙 활성화 된 곳이라 그 점은 어느 정도 검증이 됐으리라 생각하지만, 확인을 위해서도 4월 전에 저도 물건을 구입해서 리뷰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보라뱀님은 이미 물건을 주문 하셨고 리뷰까지 해주신다고 했으니, 한국측에서의 입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월 전에 물건 구입하면 보너스 있나? - 몇 분 안될 거 같은데.. 혹시 원하시면 따로 아이콘을 만들어 드리는 이벤트는 어떨까요? (지금은 팔아봐야 마진이 굉장히 작습니다만... 기분이라도 내 볼까 하구요^_^ )
한국 사람들 대상으로 미국 서비스를? - 죄송하지만 코쟁이들을 메인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 분들이 사시기엔 배송비가 좀 착하지 않은 것도 같고..솔직히 큰 물에서 노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Cafepress.com같은 서비스가 없나? - 아시는 분 있으면 저한테도 알려 주세요 ^_^;;

[추가 수정]
1.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태터툴즈 샵은 몇 시간 늦어질 것 같네요. 약속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2.cafepress측이 보수/유지를 위한 점검이라며 완전 먹통이네요 (미국 서비스도 이런 일이 있군요)
얼마나 걸릴 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늦어서 한잠자고 다시 들어가 봐야 겠네요 ^_^;;;


믹시

5색 USB 메모리스틱 아이콘 공개 :: 2007/02/28 23: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앞글에 이어서 칼라판 5색 USB메모리 스틱입니다. 색상만 추가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같으니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은 꼭 앞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아이콘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화일을 클릭하셔서 다운 받으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화일들과 맥, 비스타,XP아이콘 총 9개 화일 X 5색칼라 아이콘 = 45개의 화일을 한 데 묶었습니다)

믹시

아이콘 제작기 5시까지 무료로 다운받아 쓰세요 (Icon Constructor) :: 2007/02/27 16:24

웹초보님을 통해 알게 된 Giveaway of the Day 라는 사이트는 매 24시간마다 소프트웨어 하나를 선정해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이 소프트웨어는 배포한 지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설치해야 계속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웹초보님의 추천대로 RSS로 계속 구독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마침 아이콘 제작기(Icon Constructor)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까지 다운 받아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Icon Constructor 초기 화면

Icon Constructor 초기 화면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하면 어떤 작업을 할 건지 물어 봅니다.(그림에서 보듯 6가지의 다양한 작업을 지원합니다)

Icon Constructor

Icon Constructor 프로그램 실행 화면

프로그램 실행화면 입니다(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 된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왼쪽 아래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원하는 이미지를  다양한 모습의 아이콘으로 변환시켜줍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효과가 가능합니다) 16x16픽셀의 이미지도 만들어 주는데 가독성도 좋았습니다. 제가 잠깐이나마 써 본 결과가 만족스러워서 부리나케(?)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5시가 지나면 원래 가격인 $29.95를 주고 사야합니다. 이 기회에 정정당당히 유료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써 보시기 바랍니다.

다운받으러 가기(클릭)
(다운받은 zip화일 안의 setup.exe를 온라인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실행시켜 설치하시고, ic.key라는 레지스트리를 등록하거나 readme.txt화일 안에 있는 등록키를 이용해서 등록해서 쓰시면 됩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서는 리뷰나 소개 같은 내용의 포스팅은 지양하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올린 아이콘과 이해 관계가 많이 겹치고, 제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짧게 정리해 봤습니다.
이올린이나 올블로그 추천을 눌러 주시면 보다 많은 분에게 알려지고 혜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기분좋게 꾸~욱 눌러 주세요 ^^;;
(Giveaway of the Day 사이트 오른쪽 상단에 보면 매일마다 게임도 같은 식으로 하나씩 공개합니다)

믹시

올블로그 아이콘 for Windows/Mac (Allblog Icon) :: 2007/02/08 01: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별히 계획하고 시작한 건 아닌데 어느새 4번째 아이콘입니다. 보다시피 올블로그 캐릭터(제 기억으로는 이름이 '앙마'일 겁니다)를 이용해서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이전 아이콘들도 그렇지만 올블로그 측에는  아무런 동의나 허락을 받지않고 작업한 무대뽀 버전입니다. 설마 이걸 가지고 태클 걸지는 않겠죠?




올블로그 아이콘을 다운 받으실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allblog.bin

맥용 아이콘

allblog.ico

윈도우용 아이콘



이전 아이콘 작업 관련 링크: 티스토리 아이콘, 태터툴즈 아이콘, 이올린 아이콘

믹시

드림위버의 새기능에 대한 리서치 2 (Research of Dreamweaver's New Feature at Adobe II) :: 2007/01/31 20:05

이전 글에 이어서 과연 드림위버의 어떤 새기능에 대한 리서치였는지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그 전에 짧게 사족을 달자면 보통 Adobe 같이 큰 회사에서 외부 사람을 불러서 회의를 하거나 구인 인터뷰를 하게 되면 그 전에 NDA(Non Disclosure Agreement)라는 기밀 유지 협약서에 서명을 하게 합니다. - 이 안에서 보고 들은 것을 외부에 유출하지 않겠다는 간단한 내용이지요. 그런데 이번 리서치에서는 그 비슷한 얘기도 전혀 언급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오늘 있었던 일을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아예 물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괜히 물어봤다가 어쩌니 저쩌니하면서 제약만 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필요하면 자기네가 먼저 얘기했겠죠 ^^) 그래서 이 정도는 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에 이 글을 적습니다 ^^

두 가지 기능은 ICE 와 Html Data Set 이라는 가칭으로 불렀는데
ICE가 뭐의 약자인지 잊어 버렸고 마지막의 E가 Editable이라는 것만 기억납니다. (이게 핵심어랍니다 ^^) 두 기능 모두 AJAX(전 아작스로 발음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에이-잭(스)으로 발음하더군요)를 이용한 기능이었습니다.

첫번째로 ICE는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html화일을 바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별도의 에디터없이 말이죠) - 글/이미지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구현해보면서 설명을 드리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아무런 차이도 없어 보이는 평범한) html화일을 엽니다.

Nomal Html Site
(이 html 화일에 ICE 기능이 구현되어 있다면) 사용자가 알고 있는 핫키(예를 들자면 F7같은..)를 누르면 로그인 박스가 나타납니다.


login box
(올블로그에서 로그인 버튼을 눌렀을때 나타나는 로그인 박스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로그인을 하고나면 html화일 상단에 툴바가 나타나는데 위지윅모드로 글쓰기할 때 이용하는 편집 아이콘들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html화일은 편집할 수 있는 부분은 밝게 표시되어 있고 편집할 수 없는 부분은 약간 어두웠습니다.
ICE
이제 사용자는 필요한 부분을 적절히 수정/저장하고 로그아웃하면 다시 평범한 html로 돌아 갑니다. (완성되어서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는) 홈페이지의 내용 일부를 수정하기 위해서 웹에디터나 FTP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거죠.

이것을 드림위버 사용자(홈페이지 제작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html의 텍스트중에서 원하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블럭화하고 css적용하듯이 ICE를 적용하면 됩니다. ICE적용시 옵션창이 뜨는데 글을 편집할 수 있는 툴바의 아이콘들을 일일이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글크기를 바꾸는 버튼을 보이게/안보이게 하거나, 정렬 버튼의 유무 등등)

웹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보자면 컨텐츠에 해당하는 글 부분은 대충 (보기좋게만) 꾸며서 고객에게 보여주고 오케이가 떨어지면 그대로 웹사이트에 올리고 추후 고객이 직접 온라인상에서 수정을 할 수 있는거지요. 웹디자이너에게는 쌍수 들어 환영할 기능이 아닐까요?

자, 그럼 두번째로 Html Data Se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Html Data Set은 서버의 DB를 이용하지 않고 html화일을 간단하게 DB처럼 연결해서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이 좀 어렵죠?

그럼 이번에는 홈페이지 제작자의 입장에서 먼저 구현을 통해 설명을 해 보죠.
컨텐츠에 해당하는 텍스트 내용들을 따로 묶어서 html화일을 만들고 각각의 내용은 편의상 테이블의 셀을 이용해 구분을 해 놓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셀을 선택해서 data set에 등록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텍스트가 잔뜩 담겨있는 html화일은 접어두고, 내용을 집어 넣을 디자인이 담긴 html 화일을 불러옵니다. 그럼 내용이 필요한 부분에 테이블을 만들고 원하는 셀에 아까 등록했던 tata set중에 원하는 것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연결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프리뷰 모드로 확인해보면 비어있던 테이블 안은 아까 만들었던 텍스트가 잔뜩 담겨있는 html의 내용으로 채워져 있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 테이블의 크기가 작고 보여주려는 내용이 많으면 테이블 사이즈에 맞게 일부의 내용만 표시가 되고 마지막 부분에 " more... " 식으로 표현을 하고, 사용자가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지 안의 다른 공간에 이어진 내용을 보여주더군요. (팝업 윈도우가 아닌 박스 처럼요)

이쯤에서 이해가 빠른 분은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르겠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곧이어 ICE와 Html Data Set을 함께 이용해서 시연을 해보이더군요. 제가 위에서 제대로 설명했다면 두가지 기능의 컴비네이션에 대한 설명은 보시는 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저는 보면서 속으로 판타스틱~ 이라고 했습니다 ^^)

^^;; 어떠신가요? 글로는 설명하기 어려워서 고생해가며 이미지도 붙여 봤는데 이해가 잘 되셨나 모르겠네요. 혹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에 써 주세요.
그리고 다음 편에 이유를 말씀 드리겠지만 정황상 위의 두기능은 드림위버의 다음 버전에 바로 포함되어 있지는 않을 것 같더군요. (정찬명님이 가부를 얘기해 주시겠군요 ^^;)

그럼, 리서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해 다음 편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믹시